PIR (2) 썸네일형 리스트형 항공사 캐리어 파손 보상 신청 방법 및 7일 이내 신고 기한 수하물 벨트에서 캐리어를 받았는데 바퀴가 부서졌거나 겉이 찢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항에서 바로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고, 그냥 나왔더라도 대개 7일 안이면 접수됩니다. 그 기한을 넘기면 언제 깨졌는지 다투게 되어 배상이 어려워집니다.목차언제까지 신고해야 하나요?배상 한도가 얼마인가요?공항에서 무엇을 하나요?보험으로도 받을 수 있나요?무엇이 배상에서 빠지나요?접수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자주 묻는 질문정리언제까지 신고해야 하나요?공항에서 즉시가 원칙입니다. 항공사들이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 7일 이내 접수를 받아 주는 구조입니다.시점처리공항에서 즉시가장 확실7일 이내대개 접수 가능그 이후입증 책임이 커집니다항공사별 차이약관을 확인첫 줄이 왜 유리한지는 분명합니다. 공항 직원이 파손 상태를 직접 확인하므로.. 수하물 지연, PIR 없으면 보험도 항공사도 못 받는다 캐리어가 안 나오면 당장 갈아입을 옷부터 사야 합니다. 그 비용을 나중에 받으려면 공항을 나서기 전에 PIR을 받아 두셔야 합니다. 이 서류 하나가 항공사 배상과 보험 청구 양쪽의 입구인데, 그냥 나와 버리면 뒤늦게 만들기가 어렵습니다.목차PIR이 뭔가요?왜 서류 하나가 그렇게 중요한가요?언제까지 신고해야 하나요?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보험까지 받으려면요?자주 묻는 질문정리PIR이 뭔가요?수하물 사고 신고서입니다. 공항 수하물 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발급되고, 사고 접수번호가 찍혀 나옵니다.항목내용발급처도착 공항 수하물 데스크시점공항을 나서기 전용도항공사 배상 + 보험 청구없으면양쪽 다 어려워집니다둘째 줄이 이 글의 요지입니다. 공항을 나온 뒤에도 접수는 가능하지만 사고 사실을 증명하기가 훨씬 까다로워지므로.. 이전 1 다음